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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최종편집 : 2026-06-05 오전 1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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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보은의 도시 춘천을 가다
우연한 기회에 춘천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다. 춘천은 춘천댐을 비롯하여 소양감댐과 의암댐으로 인해 인공호수가 많아 ‘호반의 도시’로 칭해지며 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과 더불어 넓은 들판이 있어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모여 살아 먹거리도 많을뿐더러 볼거리도 많다. 그러나 북한과 가까워 6·25 전쟁....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4일
[특집] 2천 년 전 이 땅에 존재했던 눈부신 왕국, 소가야
고성의 옛이름은 흔히 소가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 ‘소’가야라는 점은 뜨거운 감자다. 국민혹은 나라가 스스로에게 ‘소’를 붙일리는 없다는 것이 이유 중 하나다...
최민화 기자 : 2017년 08월 02일
[특집] 고성에는 세계 최초로 고인돌로 만든 다리가 있습니다
고성읍 송학삼거리에서 동해면으로 가는 지방도를 따라 6킬로쯤 가면 거산삼거리가 나온다. 계속 가면 한내를 지나 동해면으로 들어가고, 좌회전하면 창원으로 가는 14호선 국도를 만나게 되는 갈림길이다. 무심코 지나다니는 길이지만 잠깐 가던 길을 멈추고 주변을 돌아보면 많은 역사적 유물과 이야기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선 거산삼거리에 서서 마암면 삼락리 쪽..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2일
[특집] 경남교육 혁신, 나비의 날갯짓이 대한민국의 정책과 미래를 바꾼다
경남지역신문협의회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임기 1년을 남겨두고 그동안의 경남교육 행정 추진 및 성과를 비롯해 앞으로 경남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2일
[특집] ‘고성 옥수수’ 브랜드는 언제쯤 나올까?
“쌀나무가 어떻게 생겼어요?”한 번도 벼를 본 적이 없는 도시아이들은 쌀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모른다. 사실인지 우스갯소리인지 모르지만 그런 황당한 질문에 난처했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성의 아이들은 다행이라고 할까, 그런 코미디 같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있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러나 고성의 아이들이라고 도시의아이들과 많이 다르다고는 생각하..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특집] 환경은 자산이고 상품이다
만화방초를 찾아가는 길은 초행자에게는 쉽지 않은 길이다. 은월리 월치에서 벽암사(碧巖寺)로 가는 산길로 들어서야 하는데 제대로 된 안내판이 없어 엉뚱한 곳으로 빠지기 일쑤이다.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특집] 혼불망 교육한 송광의숙, 개교 당시에는 ‘송광학교’
그동안 역사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던 송광의숙(松光義塾)이 개교 당시 명칭은 ‘송광학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폐교된 송계초등학교 자리에서 약 10년간 운영됐던 송광학교는 1919년 4월, 이진동을 비롯한 송광학교 학생들이 주도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혼불망(魂不忘) 사상을 중심으로 교....
최민화 기자 : 2017년 06월 26일
[특집] 말하는 책, ‘사람책 도서관’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릴 때는 유달리 책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에 찰 만큼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다.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종이 한 장도 귀한 시절이었다. 종이 대신 밀가루 포대를 잘라 공책을 만들어 쓰고, 교과서도 이웃반 친구들과 돌려보던 시절이다 보니 책을 본다는 것은 사치에 가까웠다. 또 책 읽을 시간도 넉넉하지 않았다. 집안일을 돕..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9일
[특집] 교실이 무너져야 교육이 산다
# 교실에 갇힌 우리 아이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5일
[특집] 간사지가 앓고 있다
이제는 거의 떠나고 없지만 겨울이면 매년 잊지 않고 고성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추운 북쪽지방에서 간사지를 찾아오는 철새들이다. 하긴 철새들만 오랴? 철새와 함께 간사지의 무성한 갈대숲을 보기 위해 탐방객들도 함께 온다. 간사지는 갯가 옆에 조성된 무성한 갈대밭이 특이한 풍광을 만들어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 생태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9일
[특집] 성웅 충무공 이순신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성을 거닐다
1592년 임진년 4월 13일. 쓰시마에서 출발한 코니시 유키나가는 조선의 부산포에 도착했다. 두 달여에 걸쳐 20만여 병력을 동원해 부산, 동래성을 함락한 일본 수군은 남해와 서해를 돌아가는 세 개의 노선으로 나눠 한양으로 향했다. ..
최민화 기자 : 2017년 04월 28일
[특집] “군민의 소중한 뜻과 바람이 군정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성군의회가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1990년 12월 31일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1991년 3월 26일 초대 고성군의회 의원선거를 통해 15명의 군의원을 선출했다...
황영호 기자 : 2017년 04월 11일
[특집] “창녕 발전 위한 튼튼한 반석 다지는데 최선 다할 것”
김충식 군수는 3선 동안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고 창녕군 발전을 전력해 왔지만, 군민의 욕구를 다 채우지 못한 점에 늘 죄송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제 남은 기간 열정을 다해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1일
[특집] 푸른빛 행복 에너지 세상, 삼천포발전본부가 열어갑니다
우리는 아침에 불을 켜며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 불을 끄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렇듯 우리는 항상 전기와 함께하며 전기가 없는 생활을 상상을 할 수가 없다. 우리 생활의 필수적 에너지인 전기, 이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시민기자회에서는 지난 3월 15일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 있는 우리나라 화력 발전소의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4일
[특집] 배둔장터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98년 전 배둔장터에 울려퍼진 독립만세의 목소리가 재연됐다...
최민화 기자 : 2017년 03월 20일
[특집] “이 땅에 사는 조선인에게는 조선의 집과 조선의 주거권이 필요하오”
북촌의 골목길.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한 발짝 들어서서 시간이 멈춘 골목길을 자분자분 걷노라면 마치 조선 왕조의 어느 시점을 걷고 있는 기분이다. ..
최민화 기자 : 2017년 03월 10일
[특집] 붉은 닭의 당당함과 명당의 기운이 함께하는 길한 새해 맞으소서!
남원 가서 소리 자랑하지 말라 했다. 비슷한 말이 또 있다. ..
최민화 기자 : 2017년 02월 02일
[특집]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붉은 꼬꼬닭처럼 멋지고 힘찬 새해 맞으세요!”..
최민화 기자 : 2017년 01월 26일
[특집] 정유년 새해 정년 60세 이상 의무화, 최저임금 6천470원으로 인상
# 세제·부동산..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3일
[특집] 마음이 쉬어가는 이국의 골목을 걷다 - 대마도 골목여행

최민화 기자 : 2017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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