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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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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전통문화의 맥과 현대적 감성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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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한 해의 끝자락, 고성벌을 전통과 예술의 향기로 채웠다.고성지킴이(회장 이위준·얼굴사진)는 지난 16일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제17회 고성지킴이 회원 작품전 개막식을 열고 군민과 만났다.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고성에 거주하며 도자공예, 목공예, 탈, 복식공예, 건축공예를 비롯해 음악, 시, 서예, 그림, 서각, ..
최민화 기자 :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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