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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성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7,852건)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61

지난 11월 7일(토) 2015 형평문학제 디카시백일장이 열렸다. 원래 진주남강야외무대(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인근 학교로 옮겨 실내에서 백일장 요강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스마트폰으로 디카시를 포착하여 즉석에서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 12/11 15:48]

제2회 추경예산안 383억 증액

고성군의 201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3천681억2천만원에서 383억2천만원 증가한 4천64억5천만원으로 계획됐다. 증가율은 10.41%이다.군은 지난 2일 고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이 같은 2015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했다. 일반회계는 기정..
[ 12/07 17:57]

전기 도시가스 매설 전산화 시급하다

▲김홍식 의원= 철성초등학교 앞 도시계획도로가 현시점에서 50m 완료됐다. 그러나 철성초 앞 신호 삼거리가 국도 14호선 통영방면 좌회전을 하려면 고성읍으로 우회전하려는 차가 통행을 할 수 없어 출퇴근 시간대는 5~6대 이상 대기해야 하는 실정이다. 국도 14호선 통영방면 좌회전은 2..
[ 12/07 17:54]

수남생태공원 비다짐 성토로 침하 우려

▲이쌍자 의원= 수남유수지 생태공원 탐방로 폭이 지점별로 각각 다르다. 폭 1.2m 지점을 걸어 보니 한 사람은 가능하나 둘이 걷긴 힘들었다. 공원 주변에 아파트 단지, 산책로가 있어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한다. 폭 1.2m 탐방로에 유모차나 휠체어가 제대로 통행 가능한가. 설계 변경에..
[ 12/07 17:44]

공룡박물관 타 지역과 차별화 전략 세워라

▲정도범 의원= 고성박물관은 지난 조례 개정으로 입장료 안 받는다. 받기 전과 받지 않을 때 관람객 수는 어떠한가. 1층에 예총과 소가야문화보존회가 쓰고 있다. 이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궁여지책으로 옮겨졌다. 나갈 경우 고성박물관의 활용 계획은 세웠나. 사회단체는 옮겨 가야한다...
[ 12/07 17:40]

상하수도 유수율 95%까지 올려라

▲황보길 의원= 감사지적을 30여건을 받았다. 내년 행정사무감사 때는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도록 하라. 동해상수도 확장사업을 도로사업이 함께 추진하는데 미리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나. 4차선 공사가 되어야 마무리되는 공사이다. 소장이 도에서 부임해서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했..
[ 12/07 17:38]

당항포대첩축제 재현없다면 축소하라

▲이쌍자 의원= 당항포대첩축제를 15회 진행해 오면서 축제의 의미를 제대로 되고 있나. 초창기의 의도인 당항포해전 재현은 없어지고 변질됐다. 군의 어느 축제든 대중가수 공연 밖에 없다. 개최 목적은 이 충무공을 재조명하고 역사성을 보존하는 것인데 되지 않고 있다. 여건이 안 된다 하나..
[ 12/07 17:24]

고성시장 노점상 심각한 실정 빨리 정리하라

▲최상림 의원= 대가면 인구가 증가했다. 증가한 이유가 무엇인가.△김근 대가면장= 16명 증가했다. 1명이 출생하고 사망이 32명이다. 외부인들이 많이 들어온다. 귀농, 귀촌인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귀농인들 간의 인적 네트워크로 서로 소개를 통해 귀농이 증가하고 있다...
[ 12/07 17:54]

AI발생 9억원 군민혈세 소요 방역강화하라

▲박용삼 의원= AI가 1월 23일 발생해 발생농가 뿐만 아니라 6㎞나 떨어진 농가에도 살처분했다. 전국적으로 6㎞나 떨어진 곳에도 살처분한 예가 있나. 언론에는 5㎞ 이상 떨어진 곳에 살처분한 예가 없었다. 보상금에도 대한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국·도비로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군비..
[ 12/07 17:17]

생명환경농업 관행농업보다 지원은 많고수익은 적다

▲박용삼 의원= 생명환경농업에서 유기농인증을 받은 면적이 10%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 8년째 생명환경농업을 친환경으로 수확하고 있는데 전체를 유기농인증을 못 받을 이유가 없다. 처음 출발할 때 지금 면적이 줄어든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가.생명환경농업이 농기계를 포함해 관행농업보다 농..
[ 12/07 17:09]

수출 유통 인력 육성 꼭 필요하다

▲박용삼 의원= 고성의 57%가 농업인구이다. 국가적으로 농업 살리기를 하지 않으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농민들의 바람대로 잘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전임 군수가 시도는 했으나 유통 부분에서 문제점이 있었다. 장기적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견해를 듣고자 한다. 지역 특성을 고려 ..
[ 12/07 17:03]

사업포기 농가는 불이익을 줘야 한다

▲김상준 의원= 볍씨 온탕 소독기가 300만원 된다. 70만원대 볍씨 온탕 소독기를 지원한다면 70여대를 할 수 있다. 볍씨 발아기와 온탕소독 겸해서 할 수 것 있다. 14개 읍면에 지원된 것은 혼자 들 수 없다. 이런 것은 영농단, 농협, 대형 육모하는데 필요하지 않나. 다수 농가가..
[ 12/07 16:58]

“국도비 예산 반납 자제하라” “고성하이화력발전소 지역업체 참여해야”

먼저 기획감사실에서는 대부분 군부지역의 형편이 그러하겠지만 우리군도 낮은 재정자립도로 인해 국·도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전 공직자, 특히 사업부서의 실과장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확보된 국·도비는 반납을 최대한 자제하여 군민에게..
[ 12/07 16:53]

당항포해전 전·후의 인근 지명 고찰

임진왜란을 겪은 지 어언 420여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임진왜란 사(史)에 오류를 발견하게 된다. 특히 임금께 올리는 장계마저도 지명이나 그 내용이 오늘날까지 파악이 제대로 안된 것이 많다. 얼마 전 ‘명랑해전’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어 흥행을 누렸는데, 그 영화에도 역사적인 등장인물을 잘..
[ 12/07 16:07]

전국소체 복싱 경남대표 선발전 고성군 3개 체급 우승

고성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전 복싱 경남대표 1차 선발전에서 고성군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이 3개 체급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6년에 개최되는 소년체전 1차 경남대표 선발전으로 고성군을 대표해 출..
[ 12/01 18:10]

하일면 교통사고 발생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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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북한의 군인들은 바다로 나가는가?

지난 20일에 일본 앞바다에서 북한 어선 세 척이 발견되었다. 거기에 10구의 시신이 실려 있어 일본 경찰이 조사에 들어간 모양이다. 그뿐 아니라 최근 한 달 사이에 시신을 실은 북한 선박이 일곱 척이나 발견되어 주변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파리 연쇄 테러로, 우리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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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건강체조경연대회 NIE 신문 만들기 호응 높아

고성신문은 지난 23일 사무실에서 11월 편집회의를 열어 고성신문 발전 방향과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하현갑 사장은 “지난번 건강 100세 행복한 군민 건강체조경연대회’와 NIE 신문 만들기 대회 등은 호응이 높았다. 건강체조경연대회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고 건강..
[ 11/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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