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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32,313건)
해군교육사 유치 중단
지난 7일 이학렬 고성군수는 해군교육사령부 유치 관련 대군민 담화문 발표 및 기자회견을 통해 해군교육사령부 이전계획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 08/10 17:34]
세무직 공무원 ‘소외’
고성군의 세무직 공무원들이 인사나 다른 부서에 비해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현재 고성군에는 30여 명의 세무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더구나 재무과 주무부서인 부과담당도 행정직이 독차지하고 있다... [ 08/10 17:14]
마동호 수자원보호 '그린벨트’
마동호가 조성되면 수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각종 행위를 제한받을 것이 우려되고 있다... [ 08/10 17:10]
희망찬 고성포구에서
철따라 잡히는 생선을 자주 챙겨주는 이가 있다. 지금은 하모(갯장어)가 제맛을 낸다며 주말에 임포 위판장에서 만나자고 날짜를 임의로 정해 버렸다. 절친한 그 지인 덕분에 우리 집 아이들도 계절 어종을 외우듯 한다. .... [ 08/10 17:01]
개천면 나동 산촌 생태마을 조성
개천면 나선리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지난 24일 개천면 나동녹색농촌 산촌생태 마을 체험관에서 개최됐다. 이에 따라 올해 개천면 나동녹색농촌 산촌생태마을을 환경 친화적이며 산촌다움을 잃지 않는 생태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 08/10 16:56]
‘타지역 진학하고 싶다’ 초등 43% 중등 38% 조사
학원 다니기가 가장 고달프다 초등생 90% 학원 다녀 사교육비 평균 20만 원대 교육비 부담 이 큰 걱정 2003년 군보건소 흡연조사서 고등학생 16.4% 나타나.. [ 08/10 16:55]
무술생 사무실 마련 사랑방 사용
고성군 무술생 연합회(회장 최명호)는 지난 21일 고성읍 대웅뷔페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08/10 16:44]
“마사지를 주고 받다 보면 정도 주고 받게 되지요”!
고성읍주민자치센터 2층. 자그마한 체구의 여성이 앞에 서서 조용히 몸을 움직이면 나머지 사람들도 분주히 따라 움직인다. 말이 필요 없다. 모두 말을 아끼고 조용조용하다. 마사지를 서로 주고 받는 타이마사지 교실이다. .... [ 08/10 16:42]
인터넷 게임 많이하면 ‘안 돼’
청소년문화의집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건전놀이문화자리를 마련해 청소년들의 좋은 반응을 가져왔다... [ 08/10 16:38]
부동산특조법 5천765건 접수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200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08/10 16:36]
남산공원의 1970년대와 2000년
108개의 계단을 한 달음에 오르는 것이 그렇게 힘에 부칠 일도 아닌데 꼭 그 앞에서는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긴 사람이 한 계단 올라가곤 했다... [ 08/10 16:35]
고성의 특수교육, 이제 달라집니다
고성군의 정신, 지체 장애학생의 수는 53명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장애아들을 포함한다면 더욱 많은 숫자이다... [ 08/10 16:32]
민주투사 서형을(徐亨乙) 선생을 추모하며
자유민주운동에 한평생 불살라 21일 별세, 고향 삼산면 병산리 안장.. [ 08/10 16:20]
몰래 버리는 양심
고성읍 농산물 품질관리원 고성출장소 옆 창민네 식당앞 빈공터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빈공터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방치돼 있다. 이곳을 지나가다 슬쩍 쓰레기 봉지를 투기하는 일이 늘고 있다. 지난해 6월에 고.... [ 08/10 16:10]
숟가락 잔반에 세니라고 더디나
고성농요보존회(회장 김석명)가 상리면 척번정리 오정자 공연장에서 ‘농요와 함께하는 흥겨운 국악 한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일요상설공연을 갖는다... [ 08/10 16:07]
문화체험 하러 서울 가요
고성군 초등학생 40여 명으로 구성된 어린이문화체험단이 자매결연단체인 서울 영등포구를 방문했다... [ 08/10 16:05]
예리한 전문가들 고성칼럼 필진
각계의 최고의 권위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성신문논설위원회는 ‘고성칼럼’코너를 맡아 옥고를 펴내고 있다... [ 08/10 14:55]
여성의 눈으로 아름다운 고성을 바꾼다
고성신문주부기자회는 지난 2002년 결성됐다. 현재 윤선옥 고문을 비롯한 전순옥, 이석자, 임민숙, 임말순, 조계옥, 황인숙, 박연순, 최정남, 유을규, 김영덕, 황선자, 전미자, 허향자, 이선자, 최경자씨 등 17명이 활동하고 있다... [ 08/10 14:51]
“가시덤불 헤쳐 나온 길 어언 16년 이제 힘찬 항해 해 나가”
1991년 7월 26일 창간한 고성신문은 16돌을 맞았다. 제6공화국 노태우 정권의 언론자유화 정책과 지방화시대를 앞두고 전국에서 지역신문이 태동한 시기에 창간됐다... [ 08/10 14:49]
1948년 고성신문 ‘태동’
최초의 고성신문은 194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방 후 이종수(당시 민족청년단고성군단부단장)씨가 대청동 미공보부에서 상영한 피터젠가의 ‘출판자유’라는 영화를 보고 고성에도 신문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는 것... [ 08/10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