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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32,313건)

해경고성파출소 수상레저 안전수칙 홍보

통영해경 고성파출소(소장 김병환)는 8월 말에서 9월 수상레저 활동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한 안전수칙에 대한 자체 홍보에 나섰다.   고성파출소 군내 9개소 136척(동력 13척, 무동력 123척)의 수상레저사업장이 위치하고 ....
[ 08/21 14:25]

정치에 대한 단상 斷想

▲ 이진만 논설위원정치란 무엇인가? 정치는 크게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로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을 말한다. 그래서 ‘정치’라는 용어는 국가의 제도와 행정뿐만 아니라, 각 민족과 국가들 간의 권력투쟁이나 국가 내에 ....
[ 08/21 14:21]

“농민운동이 저를 여물게 했습니다”

경상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같은 학교 농대를 다니는 남편을 만났다. 88학번인 정씨는 막 농활을 시작했고, 남편과는 농활을 같이 다니면서 의기투합했다. 졸업 후 정씨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깨닫고 공장엘 1년 다녔다. 공장의 고된 일들에 익숙해질 때쯤 남편과 결혼했고, 남편의 오랜..
[ 08/21 14:13]

“급성혈액암, 청천벽력이었습니다”

“백혈병,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지 우리 아들한테 이런 무서운 병이 찾아올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멀쩡하던, 멀쩡하다 못해 축구선수로 뛰던 아들이 이 스케일링을 한 후에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부모의 심정은, 말로 다 못한다. 피를 철철 쏟아내는 아들을 보며 가슴이 무너져 내렸..
[ 08/21 14:10]

귀농 농가 지원금 단 한 푼도 안 나가

군내에서 귀농으로 군의 지원 및 혜택을 받은 가구는 올해 단 한 가구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귀농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귀농희망자는 있지만, 귀농 후 정착해 군으로부터 지원혜택을 받은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고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40세 이하 부..
[ 08/21 14:07]

인성과 학력 지역민까지 세 마리 토끼

# 스스로가 자라는 회화중학교 성적 1점, 2점보다 중요한 것이 아이들의 인성. 그래서 회화중학교에서는 인성교육의 ‘브랜드화’를 위해 천사의 집과 결연했다. 아이들은 토요일이 되면 천사의 집에서 하루를 보낸다. 고되지만 저희끼리 똘똘 뭉쳐 해내야 하는 천사의....
[ 08/21 14:05]

고성오광대·고성농요 바쁘다 바빠

국가중요무형문화재인 고성오광대보존회(회장 이윤석)와 고성농요보존회(회장 김석명)가 국내외 초청공연이 쇄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고성농요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간 일정으로 중국 강서성 금호현 승격50주년기념축제 초청 특별공연을 가진데 이어 지난 1일에는 전남 진도..
[ 08/21 14:02]

여름방학 영어캠프, 개선 필요

군내 학교에서 진행 중인 영어캠프의 효과가 도마 위에 올랐다. 현재 영어 원어민교사가 배치된 군내 20여개 초·중학교에서는 여름방학을 기해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원어민과의 꾸준한 회화 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고, 어휘력을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는..
[ 08/21 14:01]

첫 서울나들이 설레고 즐거웠어요!

지역아동센터인 솔로몬공부방에서는 지난 10일부터 3박4일간 서울나들이를 진행했다. 21명의 아동들이 참가한 이번 나들이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교회의 지원으로 실시됐다. 이들은 국회와 청와대, 63빌딩, 롯데월드, 경기도 파주의 영어마을 등을 둘러보고 통일전망대에서는 북한영화를 ..
[ 08/21 14:00]

‘산들바람보리수’ 생산 중단 위기

2009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공식 건배주로 개발, 시판했던 고성지역 술 산들바람보리수가 일회성 제조에 그칠 공산이 크다. 고성군은 올 초 술 제조업체인 (주)맑은내일과 3만5천병 생산제조 계약을 맺고 엑스포조직위원회를 통해 시판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이 중 먼저 2만병을 제조해 설..
[ 08/21 13:59]

굴 양식으로 억대 수익 올리는 바다의 사나이

본격적인 굴 양식이 60년대부터 시작되어 1972년 11월 24일 한·미 패류위생협정을 계기로 급진적으로 발전하게 됐다. 고성은 해마다 미국무성이 해역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는 지정해역으로 오염의 문제도 전혀 없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30년동안 굴양식을 ..
[ 08/21 13:58]

편의점에서 금품 강취한 피의자 검거

새벽 시간대 여종업원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에 침입, 현금을 강취한 피의자가 검거됐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이모(남·31)씨가 지난 12일 새벽 고성읍 동외리 소재 모마트에서 여종업원 김모(19)씨가 혼자 근무하고 있는 것을 확인,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바코드 인식 스캐너로 위..
[ 08/21 13:57]

이당리 조선기자재 공장 건립 절대 안돼

이당리 산 213번지 일원 조선기자재업체 공장 설립에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시행자 엠티종합건설(주)는 이당리 213번지 일원 총면적 14.995㎡에 공사면적 13.808㎡부지에 공장설립을 위한 허가 절차를 모두 밟고 공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10일부터 산 213..
[ 08/21 13:56]

거류면종합복지센터 건립 촉구 결의

거류면 종합복지센터 건립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지난 12일 거류면발전위원회(위원장 이영국)는 면사무소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거류면 지역의 인구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복지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거류면은 문화와 주민복지 공간이 없어 문화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 08/21 13:53]

구만 선동마을 상수원 오염 놓고 논쟁

상수원 오염문제로 마을주민과 행정이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마을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지난 4일 구만면 화림리 선동마을 주민 이모씨는 군청 홈페이지에 ‘마을상수원이 사슴축사배설물로 오염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민원을 제기했다. 이씨는 군청 홈페이지 글을 통해 선동마을 위쪽에 위치..
[ 08/21 13:52]

고성지역 멸치잡이 예년과 비슷… 가격 소폭 상승

남해안 일대가 해파리떼 극성으로 멸치잡이가 흉년을 이루고 있으나 고성지역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어획고를 올리고 있어 어민들이 다소 한숨을 돌리고 있다. 현재 남해안 일대는 해파리떼로 인해 멸치어획량이 7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고성은 예년과 비슷한 어획량을 보이고 있..
[ 08/21 13:46]

광복절 수산업법 위반자 154명 특별사면

수산업법 위반으로 행정조치를 받은 154명이 광복절을 맞아 사면됐다. 고성군은 지난 15일 수산관련법 위반으로 적발돼 경고와 어업정지, 벌금 등 행정조치를 당한 154명의 어업인에 대해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 조치했다고 밝혔다. 광복절 특별사면은 생계형 수산관련계법령을 위반한 어업..
[ 08/21 13:45]

벼 작황 비상, 백엽고 확산

예년에 비해 긴 장마와 많은 강수량, 낮은 기온과 적은 일조시간 등 올 여름 기상이변이 속출하면서 농작물 작황에 비상이 걸렸다. 통영기상대에 따르면 특히 저온현상이 심각해 7월 21~28일 전국 평균기온은 23℃로 평년에 비해 2.6℃ 낮다. 이 같은 현상은 8월 들어서도 계속되고..
[ 08/21 13:43]

재창원고성향우회 정기총회·고성인의 밤 행사

재창원고성향우회(회장 최낙선)는 지난 19일 창원호텔 3층 목련홀에서 2009년 제22회 정기총회 및 고성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양진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권정호 경남도교육감, 이학렬 고성군수, 제준호 고성군의회의장, 심진표 도의원, 이방수, 최낙인, 김길수 ..
[ 08/21 13:41]

“훈련은 실전같이 실전은 훈련같이”

실전을 방불케 한 을지연습 실제훈련이 실시됐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지난 19일 고성실내체육관 앞에서 이학렬 군수와 전준호 경찰서장, 이귀효 소방서장, 윤맹기 교육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훈련에는 6개 유관기관·단체와 공무원, 경찰, 소방, 육군 제..
[ 08/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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