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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성신문 :: 기획특집>동동숲 아동문학 산책]]></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link>
<description><![CDATA[고성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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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배익천 동화작가의 ‘방화골 동화마을’을 꿈꾸는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118]]></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7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5478640_thumb130.jpg'> 
지난 7월 14일 동화작가 백시억 선생이 88세로 소천하셨다. 백시억 선생은 1938년 평안북도 위화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광복을 맞아 서울로 월남, 서울 양정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언어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일보, 서울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1978년 농협중앙회가 발행하는 농민신문사로 옮겨 월간 《새농민》 편집과장, 출판국장, 농민신문 제작국장을 역임했다.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5:18:19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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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별밭문학동인회]]></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7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84364_thumb130.jpg'>&lt;별밭문학동인회&gt;는 1983년 12월,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시인 김관식, 서원웅, 이정석, 정혜진, 윤삼현, 심윤섭 선생 등 6명이 결성한 ‘동심의 꽃밭을 지키고 가꾸며, 스스로 어린이들의 동심을 지니며 살고자 노력하는,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1968년 서울에서 최계락, 신현득 선생 등이 만든 &lt;동시인동인회&gt;가 몇 년간 활동하긴 했지만, 지역에서 결성되어 이제까지 이어져 온 동인회는 &lt;별밭문학동인회&gt;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아동문학 동시인 동..]]></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5:48:53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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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봄날처럼 떠나간 이상교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5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2450291_thumb130.jpg'>《열린아동문학》 이상교 편집위원이 지난 6월 11일 세상을 떠났다.-상교샘 심정지 와서 중환자실로 옮겼어요.-아침 8시 45분 한상순 선생 문자 뜨더니, 오후 1시 43분에 송재찬 선생 문자가 떴다. -이상교샘 돌아가심- 그리고 1시41분에 보낸 한상순 선생 문자가 복사되어 떴다.-오늘 낮 12:47 영면에 드셨습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준비 중이에요. 좋은 데로 잘 가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약해지셨어요. 죄송합니다.-경희대학교병원에 근무했던 한상순(2026년 제16회 열린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4:06:01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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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동문예》와 《아동문학평론》 창간 50주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4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1242103_thumb130.jpg'>1976년은 한국 아동문학사에 길이 남을 두 개의 잡지가 탄생한다.1976년 5월 1일 광주에서 창간한 월간 《아동문예》와 1976년 5월 31일 서울에서 창간한 계간 《아동문학평론》이 그 주인공이다.지난 5월 2일 《아동문예》는 서울 대학로에 있는 예술가의 집에서 ‘《아동문예》 창간 50주년, 함께 영원히!’를, 5월 30일 《아동문학평론》은 ‘창간 5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창간 100년을 향한 혁신-회고·성찰·미래’행사를 열었다.《아동문예》는 광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여수에서의 8년간 교직 생활을 접고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2 Jun 2026 14:30:11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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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초롱꽃처럼 고개를 숙여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4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0029765_thumb130.jpg'>지난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제16회 열린 아동문학상 시상식이 동시동화나무의 숲에서 치러졌다. 전국에서 120여 명의 아동문학가들이 참석해 때맞추어 활짝 핀 때죽나무꽃 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숲 도우미 정주락 선생이 이틀에 걸쳐 길이란 길을 비로 쓸듯 쓸고, 금요일에는 지난해 동화 부문을 수상한 정은경 선생이 캐나다에 사는 젊고 튼실한 아들을 데리고 와서 목요일에 온 김석진 선생과 함께 온갖 궂은 일을 다 했다. 아침 일찍 온 황현일 사진가는 숲 풍경을 찍고, 부인은 정은경 선생 모자..]]></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3:43:48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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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배익천 동화작가의 ‘방화골 동화마을’을 꿈꾸는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113]]></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3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8226188_thumb130.jpg'>이영원 선생은 일러스트레이터지만 아동문학가, 《열린아동문학》, ‘동시동화나무의 숲’을 아는 사람들은 많이 기억하는 이름이다. 《열린아동문학》의 표지 그림을 그리고 동동숲이 만드는 모든 인쇄물이나 광고, 현수막의 그림을 도맡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동동숲에 사는 작가나무 앞에 있는 이름돌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이영원 선생이 동동숲과 인연을 맺은 때는 30여 년 전으로 거슬러 가야 한다. 우리가 방화골에 ‘작은글마을’을 사고부터 비슷한 시기에 등단한 글동무들이 ‘방파제’나 ‘작은글마을’에서 만나기 시작했는데,..]]></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16:43:46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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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동숲의 새가 된 최미혜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2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7011779_thumb130.jpg'>《열린아동문학》 2025년 여름호 (105호) ‘이 계절에 심은 동화나무’에 소개된 최미혜 선생이 2025년 7월 15일, 책이 나오는 며칠을 참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열린아동문학상 시상식 기사 관계로 여름호는 원래 조금씩 늦게 발행되는데, 그렇게 홀연히 떠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많이 기뻐하고, 떠나는 발길이 가벼웠을 것을 생각하니 더욱 그렇다.최미혜 선생은 1956년 강원도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부산 영도에서 살았다. 경남 양산에서 만석꾼 재산가인 외할머니는 외동딸의 배필로 일본 유학파의 언변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4 Apr 2026 15:24:03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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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방화골 동화마을’을 꿈꾸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1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5801402_thumb130.jpg'>지난 3월 21일 동시동화나무의 숲에서 제3회 ‘내 나무데이’와 제41회 ‘열린한마당’을 펼쳤다. 내 나무데이는 숲에 나무가 있는 아동문학가들이 진달래꽃 피는 봄날에 소풍 오듯 숲을 찾아와 각자 자기 나무를 돌보는 날이다. 희미해진 이름돌 글자에 먹을 입히고, 돌이끼를 씻고, 나무와 이름돌 곁의 잡목과 잡풀을 없애주는 날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생화를 심어도 되는 날이다. 동동숲에는 춘란이 많아 옮겨심기 좋은 계절이다.‘열린한마당’은 한 해 동안 《열린아동문학》에 작품을 실은 아동문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만 익혔던 얼굴..]]></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11:43:13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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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돌담 하나 쌓아놓고 떠난 선용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9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4590565_thumb130.jpg'>어느 것 하나잘난체하지 않는다서로 손잡고 등을 낮추고어깨를 나란히 엎드려 있다.잘난 돌 사이 못난 돌못난 것 사이에 잘난 것끼리끼리가 아닌 함께함께라서 빛이 나는돌 하나하나의 힘바위보다 콘크리트보다더 튼튼한 바람막이해바라기 호위병 세우고하얀 박꽃꽃관을 쓰고도키를 낮추는 돌담2020년, 제10회 〈열린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한 선용 선생의 「돌담」이다. ‘꽃관을 쓰고도 키를 낮추는 돌담’처럼 평생을 겸손한 삶으로 일관한 선용 선생이 지난 3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1942년 일본에서 태어난..]]></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7 Mar 2026 14:52:03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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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동문학과 함께하는 고성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8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3379807_thumb130.jpg'>고성 한 고을이공룡의 발자국 위에 놓여 있다지.찾은 것만 5천여.공룡 발자국 위에 꼬마들이 자라고그 발자국 위에 학교가 있고그 발자국 위에 산과 들이 있고……산에 나무는 동시동화의숲.동시나무가 시를 외우며 꽃을 피우고동화나무가 동화를 얘기하며 열매 익히고…….나무는 어깨에 산새를 앉히고중생대 3억3천만년 얘기를 우짖게 한다.신비의 고성 땅에서쥐라기, 백악기의 골짜기와 늪을 살릴 자는동시나무, 동화나무다.어느 것은 두 발, 어느 건 날개로 날고어느 건 헤엄치고, 어느 건 코끼리의 열 배.그 많은 공룡을 문학으로 담아낼 자는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4:30:18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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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그리움나무로 남은 이원수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7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2171840_thumb130.jpg'>‘동시동화나무의 숲’에는 ‘그리움 나무’가 여섯 그루 있다. 박홍근 선생의 소나무, 김요섭 선생의 모감주나무, 강소천 선생의 배롱나무, 방정환 선생의 굴참나무, 윤석중 선생의 은행나무, 그리고 이원수 선생의 산딸나무다. ‘그리움 나무’는 《열린아동문학》의 한 코너명이다. 돌아가신 선배 아동문학가를 기리며 회상의 글을 싣고, 숲에 있는 나무 한 그루를 드리는 코너다. 이원수 선생의 나무는 숲 가운데 있는 ‘열린아동문학관’ 입구의 산딸나무인데, 세상에서 보기 힘든 희귀종이다. 나무 전체가 이팝나무처럼 소복하게 꽃을 피우..]]></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7 Feb 2026 14:57:58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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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따뜻한 손님]]></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6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0354279_thumb130.jpg'>선생님, 신부님, 부처님, 예수님처럼 끝에 ‘님’자가 붙는 말 중에서 ‘손님’은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지 않고 남의 집을 방문한 사람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그 손님 중에도 좋은 뜻으로 쓰이는 첫 손님, 단골손님, 반가운 손님보다 더 좋게 부르고 싶은 ‘따뜻한 손님’이 지난 1월 27일 오후에 동동숲을 찾아왔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0)에서 사무처장, 예술지원본부 문학지원팀장, 같은 팀 과장 등 세 분이 그 먼 전라남도 나주혁신도시에서 차를 몰아왔다. 이 땅에서 글을 쓰고 잡지를 만들고 있는 사람에게는 실로 어마어마..]]></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06 Feb 2026 14:05:08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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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화 요리사 류근원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5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9145922_thumb130.jpg'>-서로 말 아끼다 겨우 말문 트여 가고 있었는데, 참 기가 막히게도 서둘러 가셨군요!! 고운 길, 편히 가시길… -아이들 입맛에 딱 맞는 재미난 동화 10편은 더 쓰시겠다 하셨는데 갑자기 가시니 가슴이 먹먹하네요.-해마다 연말이면 새해 연하장을 보내 주시더니 눈빛으로 주고받던 인사는 누구와 나눌꼬.-눈에 선한 모습 너무 생생한데 멀리 떠나셨다니 안타까운 일입니다.-모두에게 생각과 상상력을 회복하게 하던 선생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마지막 수요일. 하늘나라에서 사모님 만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2025..]]></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Jan 2026 14:26:46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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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5년의 동동숲]]></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4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7935946_thumb130.jpg'>2025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원고료 지원을 신청하지 않고 《열린아동문학》 봄·여름·가을·겨울호를 발행했다. 104호부터 107호까지 동시 67편과 동화 42편을 실었다. ‘동시 새 얼굴’로 황세아, 유춘상, 김지아, 표공영 선생을 작품과 함께 소개하고 ‘동화 새 얼굴’로 박동식, 허진호, 최미영, 박성희 선생을 작품과 함께 소개했다.‘내 작품의 고향’에 김재수, 김영기, 강수성, 김종완 선생을 모셨고, ‘이 계절에 심은 동시나무’에 이상문, 김경구, 송명원, 김자미 선생을, ‘이 계절에 심은 동화나무’에 유효진, 최미..]]></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09 Jan 2026 14:19:15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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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홍근아동문학상과 안선모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3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6123145_thumb130.jpg'>지난 11월 11일 오후 5시, 카톨릭출판사 마리아홀에서 제24회 박홍근아동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 수상자는 동화작가 안선모 선생. 수상 작품은 장편 동화 『오빠는 하우스보이』, 1990년 유경환, 최인학 선생이 1회로 받은 이래 1990년대 등단하여 이 상을 받은 수상자는 안선모 선생이 처음이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9 Dec 2025 14:49:28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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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선용의 동요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1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3706357_thumb130.jpg'>지난 10월 21일 오후 5시 부산 대연동 코랄하우스에서 &lt;선용의 동요 이야기&gt; 행사가 있었다. ‘동요사랑 연구회’가 주관하고 ‘해파랑 동요문학회’가 후원했다. 동요작곡가 김태호 선생이 총감독을 맡아 김미경·윤인화 선생이 반주를 했으며 동요사랑 중창단과 박효담(부산예고 1학년), 정유경, 조은빈, 김채이, 최원영, 김소미 어린이가 노래를 불렀다. 박찬(바리톤), 김경아(소프라노) 등 성악가도 출연했다.선용 선생의 시에 곡을 붙인 가을바람(김공선 작곡), 우리는 나무처럼(김규명), 버들강아지(..]]></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1 Nov 2025 15:27:11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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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천을 거슬러 오른 엄기원 선생]]></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2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2495578_thumb130.jpg'>《아동문학세상》을 창간하고 100호 넘게 발행해 오던 엄기원(고성신문 ‘동동숲 아동문학산책 57 참고) 선생이 지난 10월 12일 세상을 떠났다.1937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릉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선생은 강릉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강원도 강릉·묵호·사천 등에서 12년, 서울 추계초등학교에 13년 교사로 근무했다.강릉에서 김원기, 엄성기, 최종숙, 박은수, 박영규, 김기숙, 황태근 선생과 〈조약돌〉 동인 활동을 하다가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골목길’이 당선됐다. 그 후 150여 권이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5:07:52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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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시로 건네는 다정한 인사]]></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19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1295797_thumb130.jpg'>‘동시로 건네는 다정한 인사’는 지난 10월 12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열린 ‘박선미 시인 동시 콘서트’ 타이틀이다.박선미 선생은 부산문화재단의 2025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올해의 포커스온〉에 선정되어 세 번째 행사로 동시 콘서트를 가졌다.〈올해의 포커스온〉은 부산지역 문학 작가 및 대표 작품에 대한 프로모션, 작가 자율기획 활동 지원 등의 후속 지원을 통해 부산 대표 작가를 육성하고, 활발한 창작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며, 지원금은 2천만 원이다.이번 콘서트는 등단 후 26년 동안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4 Oct 2025 10:53:48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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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1회 고구려아이문학상]]></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18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0691640_thumb130.jpg'>지난 9월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도봉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고구려아이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고구려아이’는 원로 동시인 신현득 선생의 제2 동시집 『고구려의 아이』와 필명으로 쓰던 ‘고구려의 아이’에서 따왔다. 『고구려의 아이』는 1964년, 선생의 첫 동시집 『아기눈』에 이어 탄생한 두 번째 동시집으로 ‘현득이는 중학 시절부터 나의 동창이요, 같은 교직생활을 하고 있는 데다 같은 아동문학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의 사생활까지도 잘 아는 터이다’로 시작하는 김종상..]]></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8:02:33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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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배익천 동화작가의 ‘아동문학도시 고성’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99]]></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17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9379609_thumb130.jpg'>『이토록 다정한 오후』는 ‘정두리 시인 등단 45주년 기념 문집’으로 ‘정두리 외 함께 가는 70여 분의 글 모음’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이다. 도서출판 〈답게〉가 만든 270여 쪽 분량이며 지난 9월 19일 오후 3시 ‘문학의 집·서울’에서 동시 낭송회 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가을비가 발걸음 소리를 죽이며 내리는 조용한 오후에 이 책에 글이 실렸거나 평소에 선생을 좋아하던 분들이 우산 속에서 하나, 둘 얼굴을 내밀었다. ‘문학의 집·서울’ 아담한 강당을 소복하게 채웠다.이영표 대표가 이끄는 ‘타악연희단..]]></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6 Sep 2025 13:34:14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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