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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성신문 :: 커뮤니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link>
<description><![CDATA[고성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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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c)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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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머릿니 잡기가 일과였던 시절을 아십니까]]></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169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476432116_thumb130.jpg'>못먹고 못살던 시절이었다. 목욕탕은 1년 내 지나봐야 설, 추석 명절 두 번 가는 것이 전부였다. 손톱 밑에 낀 때와 꾀죄죄한 옷차림을 누구도 욕하지도 피하지 않던 1970년대였다. 누구나 그렇게 살던 시절이니 딱히 주눅들지도 않았다.]]></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14 Oct 2016 17:02:59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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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음의 그릇을 빚는 대흥초등학교]]></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158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457683074_thumb130.jpg'>일제의 서슬 퍼런 시절이 미처 다 끝나기 전, 독이 바짝 오른 1939년 이른 봄. 제2공립 심상소학교라는 이름으로, 면 소재지에 학교가 들어섰다. 5년 후에야 1회 졸업생 37명을 배출한 시골 소학교는 77년이 지난 지금, 경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학교로 이름난 대흥초등학교다.]]></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11 Mar 2016 16:58:4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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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엄홍길 대장, 네팔에 세 번째 학교 세웠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110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2012022715044_thumb130.jpg'>히말라야의 영웅 엄홍길 대장이 세 번째 학교를 건립했다.
엄홍길 대장은 (주)밀레와 함께 석가모니가 탄생한 네팔 남부 룸비니주 바가드와빌리지 비순푸라마을에 3차 (주)밀레·엄홍길휴먼스쿨을 건립하고, 지난 21일 준공식을 가졌다. ‘쉬리 싯타르타 거떰 부따 초등학교’라는 이름이 붙은 3차 (주)밀레·엄홍길휴먼스쿨은 건축면적 489.46㎡에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5개의 교실, 교무실, 컴퓨터실, 도서실, 양호실, 위생화장실, 마을회관 등으로 구성돼있다.
 21일 준공식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은 엄홍길 대장은 “우리는 앞으로 8천m 희망을 향한 도전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네팔에 총 16개의 학교를 짓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주)밀레의 한철호 대표는 “네팔 어린이들의 교육여건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가방과 교복 등을 전했다.
람 냐트 떡갈 국회의원은 “학교를 1~2개 짓고 마는 근시안적인 지원이 아니라, 재단 설립을 통해 지속적으로 네팔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지원해줘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했다.]]></description>
<author>최민화기자 기자</author>
<pubDate>Mon, 27 Feb 2012 15:01: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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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낡은 운동화에 러닝 한 장, 제 1회 고성마라톤대회]]></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60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20090206165020_thumb130.jpg'>깡마른 체구에 낡고 해진 운동화에 발을 꿰어 신고, 난닝구(라고 해야 맛이 난다)만 하나 달랑 걸친 채로, 볼은 쑥 꺼져있다.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오던 ‘전쟁의 상처’를 막 벗어날 때쯤이었을 테니 좋은 것만 먹고 자란 요즘 선수들 같을 리..]]></description>
<author>최민화기자 기자</author>
<pubDate>Fri, 06 Feb 2009 16:5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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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성경찰서 상조회 정석진 경위 배우자 돕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5488]]></link>
<description><![CDATA[고성경찰서(서장 이노구)는 지난 5일 2층 소회의실에서 고성경찰서 상조회(위원장 이종태)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직원 돕기 상조회의를 가졌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0 Aug 2008 12:08: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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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임산부 상대로 금품 훔친 범인 검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5487]]></link>
<description><![CDATA[임산부가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나오는 것을 뒤따라가 금품을 강취한 사건이 발생해 9일 만에 범인을 검거했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0 Aug 2008 12:07: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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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려화공 폭발사고 후 또 다른 국면 맞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3776]]></link>
<description><![CDATA[일단락 될 듯 했던 고려화공 폭발사고에 대한 주민들이 이의를 제기함으로서 또 다른 국면을 맞게됐다.
지난 6월 6일 발생했던 고려화공(주) 폭발사고와 관련해 지난 2일&nbsp; 이모 대표 등은 본지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과문에서 인근 주민 피해자는 고려화..]]></description>
<author>/최헌화기자 기자</author>
<pubDate>Fri, 23 Nov 2007 15:27: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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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술값 카드결제한 후 취소]]></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3497]]></link>
<description><![CDATA[ㅅ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카드대금 결제를 취소하는 수법으로 수천만원의 공짜 술을 마신 신용카드 체크기 직원이  검거됐다.]]></description>
<author>/김대진기자 기자</author>
<pubDate>Thu, 27 Sep 2007 11:53: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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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죽계리 고필연 할머니 도움의 손길 이어져]]></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3410]]></link>
<description><![CDATA[본지 412호부터 시작한 기획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의 고성읍 죽계리 죽동마을 고필연 할머니 기사 게재 후 할머니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었다. 제일 먼저 동외리에서 쌍방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백석기 씨가 쌀을 가져다 드렸고, 인천에서 독자 전영수씨가 계좌로 성금을 보내왔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Sun, 09 Sep 2007 21:36: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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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증장애인 목욕탕 기금 전달...]]></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3365]]></link>
<description><![CDATA[고성군중중장애인 목욕탕 건립비 성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라이온스클럽(회장 이정수)에서 60만원을 본사에 기탁했다. 또한 자연보호고성군협의회(회장 이도생)에서 30만원을 모금해 본사를 통해 고성군장애인후원회에 각각 전달됐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Sun, 02 Sep 2007 08:43: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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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세기만에 무공수훈장 받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3062]]></link>
<description><![CDATA[고성읍 대평리 고 홍치항 씨가 무공훈장을 뒤늦게 추서받았다.

진주보훈지청(지청장 김의행)은 지난 26일 진주보훈지청 3층 대회의실에서 6.25 무공훈장 수여식에서 고 홍치항 씨의 자녀 홍희순씨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했다.]]></description>
<author>/김대진기자 기자</author>
<pubDate>Mon, 09 Jul 2007 11:04: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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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 쌍둥이 출산 “축하해요!”]]></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6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7a[0]_thumb130.jpg'>지난달 6일 태어난 세쌍둥이네 집에 축하객이 방문했다.

지난 2일 오전 문성복(34 컬러링호프 운영)씨와 최미자(24)씨 가정에 이학렬 고성군수, 이수열 고성읍장, 김성태 보건소장이 방문해 출산장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description>
<author>김대진기자 기자</author>
<pubDate>Mon, 09 Apr 2007 14:22: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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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운기몰다 하천추락 숨져]]></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596]]></link>
<description><![CDATA[지난 24일 오전 10시 45분경 동해면 모 교회 뒤 하천에서 김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하천으로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김모씨(67. 고성 동해면)가 병원으로 후송하던 중 숨져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정재헌 기자</author>
<pubDate>Wed, 07 Mar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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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선박 좌초 선장 실종]]></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566]]></link>
<description><![CDATA[지난 12일 고성군 연도 작은섬 주변에서 고성읍 월평리 거운마을 최모씨(53)가 몰던 덕양호가 침몰해 최씨가 실종돼 해경 고성파출소에서 수색작업을 펴고 있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Feb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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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인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남편도 심장마비로…]]></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565]]></link>
<description><![CDATA[부인이 교통사고로 숨지자 남편이 부인을 잃은 충격에 같은 날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후 7시경 상리면 부포사거리에서 박모(66·여)씨가 하모(48)씨가 운전하던 트럭에 치여 숨졌다. 사고현장은 박모 할머니의 집에서 불과 20m도 떨어지지 않은 곳. 소식을 전해들은 박 할머니의 남편 윤모(66) 할아버지는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가 사고를 당한 부인을 보고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 쓰러졌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Feb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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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요금 실랑이하다 택시기사 폭행]]></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507]]></link>
<description><![CDATA[택시운전자와 승객 사이에 요금과 관련한 분쟁이 발생해 택시운전자가 전치 6주의 상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성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2시경 택시기사 김모씨와 승객 3명 사이에 분쟁이 발생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대진기자 기자</author>
<pubDate>Tue, 13 Feb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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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병 비관 살충제 먹고 숨져]]></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455]]></link>
<description><![CDATA[생활고와 자신의 신병 등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저녁 7시40분경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같은 마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09 Feb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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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청소년 탈선 지도 형식에 그쳐]]></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309]]></link>
<description><![CDATA[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탈선행위가 우려되고 있으나 정작 일선 사회단체와 학교의 교외 생활지도는 형식에 그치고 있다. 거류면 당동 소재 모 주점에서는 남녀 중학생들이 술과 담배를 버젓이 마시고 피우는 행위가 자주 목격되고 있으나 단속은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Sat, 06 Jan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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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방관 사칭 소화기 강매 주의보 방문판매 피해사례 잇따라]]></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308]]></link>
<description><![CDATA[소방관을 사칭한 소화기 강매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통영소방서(서장 이정용)에 따르면 최근 소규모 업소를 방문해 소화기 구입이나 수리를 강요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강정웅 기자</author>
<pubDate>Sat, 06 Jan 2007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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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잠자던 여중생 강간 성폭력범 검거”]]></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59&idx=2255]]></link>
<description><![CDATA[고성경찰서(서장 정동찬)수사과 강력팀은 금품을 털려고 혼자 잠든 여중생에게 흉기로 위협 노끈으로 양손을 뒤로 묶은 후 강간하여 상해를 입힌 후 인근 식당·슈퍼마켓서에 금품을 절취하기 위해 침입하여 미수에 그친 K씨(47·무직)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법률위반 및 특가법(절도)혐의로 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description>
<author>정재헌 기자</author>
<pubDate>Fri, 29 Dec 2006 00:00:00 +0900</pubDate>
<category>이런일저런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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