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CDATA[고성신문 :: 기획특집>연재기획]]></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link>
<description><![CDATA[고성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item>
<title><![CDATA[고성을 살릴 한 수, 지역캐릭터에 주목하라-공룡 캐릭터 고룡이와 온고지신, 고성에선 무용지물?]]></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3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8825005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고룡이와 온고지신, 고성에선 무용지물?② 지역 캐릭터를 키우면 지역경제가 자란다③ 아동문학과 지역 캐릭터의 활용, 안동 “엄마까투리”④ 지역의 정체성은 지역캐릭터로 알린다, 쿠마몬⑤ 관광과 산업 모두 살릴 지역 캐릭터를 찾아라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5:03:54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107주년 삼일절 특집] 고성시장에 번진 “대한독립만세”, 107년 전 그날을 다시 읽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27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2173143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27 Feb 2026 15:22:08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따라길따라] 돌로 만든 말이 지키는 안온한 동네, 마암면 석마리 석마마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27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70961330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13 Feb 2026 14:44:34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성향교 심상정 전교의 서원이야기-7] 고성에 뿌리내린 천만리 장군의 충절, 호암사]]></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20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3086753_thumb130.jpg'>동해면 장좌리에 자리한 호암사는 사암 천만리(思庵 千萬里, 시호 충장공)를 모신 사당이다. 천만리 장군은 명나라 출신으로 임진왜란 당시 명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조선을 구한 뒤, 귀국하지 않고 조선에 귀화해 정착하며 충절의 삶을 살았다. 호암사는 그의 공적을 기리고 후손들이 제향을 이어가기 위해 세운 사당으로, 현재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제39호로 지정돼 있다.사암 천만리 장군은 중국 하남성 영양 출신으로, 명나라에서 벼슬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몽고 오부추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명나라에 이름을 알렸다.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4 Nov 2025 11:20:11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농촌 노인들을 위한 고성형 이동장터 추진 과제는?]]></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9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1295544_thumb130.jpg'>① 사라지는 소매점, 농촌 노인들 식료품 구매 어려워② 식품 사막 문제 해소에 나선 여민동락 공동체③ 이동장터 시범 운영 중인 함양군, 문제점 없나?④ 식품 사막 해결에 먼저 나선 일본은?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24 Oct 2025 17:46:05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쇼핑 난민을 위해 집 앞까지 달려가는 도쿠시마루]]></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8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60691292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7:56:20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지리산 자락 산길을 따라 찾아가는 “행복점빵”]]></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8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9384094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Thu, 02 Oct 2025 14:49:0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이문이 없어도 사람과 사랑을 잇는 ‘동락점빵’]]></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7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9380697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사라지는 소매점, 농촌 노인들 식료품 구매 어려워② 식품 사막 문제 해소에 나선 여민동락 공동체③ 이동장터 시범 운영 중인 함양군, 문제점 없나?④ 식품 사막 해결에 먼저 나선 일본은?⑤ 교통약자를 위한 고성형 이동장터 필요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26 Sep 2025 13:53:11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1] 소매점 없는 농촌, 식료품 사려면 꼬박 한나절]]></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7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8266244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19 Sep 2025 16:18:0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다운 노년을 위해, 노인 아닌 선배시민 되기-노인은 No! 건강한 선배시민이 지역 발전 이끈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4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5842874_thumb130.jpg'>고성의 고령화 비율은 매년 1%p 이상 늘어나고 있다. 2024년 1월 고성군의 고령화율은 35.5%였으나 1년 사이 37.3%로 늘었고, 올해 들어서도 계속 늘어나 7월 기준 38%를 넘어섰다. 군민 100명 중 38명 이상이 노인이다. 그에 반해 청년의 수는 지난해 –1.6%였다. 빠른 고령화 속도와 높은 비율은 단순한 복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과제이다. # 노인, 더 이상 복지 수혜자 아니다60대에 접어드는 베이비부머는 높은 교육수준과 안정적인 소득 및 자산, 활발한 사회문화활동 참여 등 ‘액티..]]></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22 Aug 2025 15:08:00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다운 노년을 위해, 노인 아닌 선배시민 되기-배움과 교류로 사회참여 유도하는 네덜란드 “고령사회를 기회로”]]></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3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5147479_thumb130.jpg'>네덜란드는 2025년 말 기준 전체 인구 1천834만6천819명이다. 이 중 20.8%가 65세 이상 고령인구로, 이는 유럽 평균을 웃돈다. 1990년대 초 노인인구는 12%대였다. 네덜란드 통계청(CBS)은 2040년 고령인구는 약 26%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빠른 고령화 속도는 연금과 의료비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 이에 네덜란드는 경제활동 인구감소에 따른 생산성 하락 우려, 연금과 의료 및 돌봄 예산의 부담을 구조적 문제로 보고, 노동시장과 복지제도, 지역사회 제도를 개편함과 동시에 사회참..]]></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Thu, 14 Aug 2025 13:58:5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다운 노년을 위해, 노인 아닌 선배시민 되기-노인, 돌봄을 넘어 시민으로 지역사회를 주도하는 독일]]></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3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4023447_thumb130.jpg'>독일은 2024년 현재 전체 인구 약 8천400만 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1천850만 명으로, 인구의 22%를 넘는다. 이 수치는 유럽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 고령화의 심화는 단지 인구 구조의 문제를 넘어, 복지비용 증가와 세대 간 격차, 사회적 단절 등의 복합적 문제를 불러온다.사회적 고립은 단지 정서적 고통을 넘어 실질적인 건강 위협이 된다. 이에 독일은 노인을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닌, 사회의 동등한 시민이자 적극적 주체로 세우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노인을 돌봄의 수혜..]]></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01 Aug 2025 13:44:40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다운 노년을 위해, 노인 아닌 선배시민 되기-시민으로 당당하게, 선배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2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3409111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늙어가는 고성, 노인 사회참여 현주소② 선배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③ 노인,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주체가 되는 독일④ 시니어 사회참여 유도해 고립감 해소하는 네덜란드⑤ 노인은 No! 건강한 선배시민이 지역 발전 이끈다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25 Jul 2025 11:05:26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멸 위기의 어촌, 지역 특색 관광으로 재도약을 꿈꾼다-주민 중심의 특색있는 사업만이 어촌이 살길]]></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2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2815682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고령화, 어자원 감소로 소멸 위기의 어촌② 어촌 체험 관광으로 되살아나는 통영·거제 ③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명소 여수시 낭만 낭도④ 해양관광 개발로 해외관광객을 사로잡은 베트남⑤ 고성어촌, 지역별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해야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18 Jul 2025 14:15:12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다운 노년을 위해, 노인 아닌 선배시민 되기- 늙어가는 고성, 변방으로 밀려나는 노인 사회참여 현주소]]></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2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2812972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늙어가는 고성, 노인 사회참여 현주소② 선배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③ 노인,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주체가 되는 독일④ 시니어 사회참여 유도해 고립감 해소하는 네덜란드⑤ 노인은 No! 건강한 선배시민이 지역 발전 이끈다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18 Jul 2025 13:29:56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멸 위기의 어촌, 지역 특색 관광으로 재도약을 꿈꾼다-해양자원을 활용해 관광으로 되살아나는 베트남의 어촌마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1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2211072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고령화, 어자원 감소로 소멸 위기의 어촌② 어촌 체험 관광으로 되살아나는 통영·거제 ③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명소 여수시 낭만 낭도④ 해양관광 개발로 해외관광객을 사로잡은 베트남⑤ 고성어촌, 지역별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해야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11 Jul 2025 14:18:36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멸 위기의 어촌, 지역 특색 관광으로 재도약을 꿈꾼다-3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어촌 여수시 낭만 낭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1606600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고령화, 어자원 감소로 소멸 위기의 어촌② 어촌 체험 관광으로 되살아나는 통영·거제 ③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명소 여수시 낭만 낭도④ 해양관광 개발로 해외관광객을 사로잡은 베트남⑤ 고성어촌, 지역별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해야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04 Jul 2025 14:24:1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쌀맛나는 농촌, 살맛나는 고성-사람이 머무는 고성 만들기의 대안 ‘쌀’, 지역의 새로운 미래]]></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1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1604764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쌀’ 외면하는 농업지역 고성② 청년들 지역으로 불러들이는 ‘쌀’③ ‘쌀’이 만든 농촌의 기적, 가와바무라④ ‘농촌’과 ‘쌀’도 문화와 관광이 되는 일본⑤ 사람이 머무는 고성 만들기의 대안 ‘쌀’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04 Jul 2025 13:53:3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쌀맛나는 농촌, 살맛나는 고성-‘농촌’과 ‘쌀’도 문화와 관광이 되는 일본 “농업이 관광을 만든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0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1003742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① ‘쌀’ 외면하는 농업지역 고성② 청년들 지역으로 불러들이는 ‘쌀’③ ‘쌀’이 만든 농촌의 기적, 가와바무라④ ‘농촌’과 ‘쌀’도 문화와 관광이 되는 일본⑤ 사람이 머무는 고성 만들기의 대안 ‘쌀’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27 Jun 2025 14:56:0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멸 위기의 어촌, 지역 특색 관광으로 재도약을 꿈꾼다-체험·관광으로 어촌마을로 모여드는 사람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10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51003572_thumb130.jpg'>어자원 감소에 따른 소득감소, 어업인들의 고령화 등으로 어촌 인구가 해가 거듭될수록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어촌 활성화 정책과 함께 일부 어촌에서는 어촌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과 체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고 인구 유입의 효과까지 거두는 어촌마을도 나타나고 있다.특히 해양수산부가 2001년 어촌의 관광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9개소의 시범 조성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137개소에서 운영되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은 어촌으로 도시 관광객을 유도해 어업 외 소득을 견인하는 등 어촌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어촌체험휴양마을은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27 Jun 2025 14:54:09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