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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성신문 :: 기획특집]]></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link>
<description><![CDATA[고성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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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책을 넘어 문화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곳,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8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6692939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16:37:43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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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피부가 좋아지는 가지요리-300]]></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68&idx=338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6686997_thumb130.jpg'>입추(立秋)는 가을의 문을 여는 절기다. 들녘에는 오곡이 서서히 여물기 시작하고 자연은 결실을 준비한다. 하지만 폭염은 좀처럼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기후가 변해도 계절의 이치는 우리에게 몸을 돌보는 지혜를 일깨워 준다.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14:57:12 +0900</pubDate>
<category>최만순의 약선요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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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간 35주년 특집 - 고성에서 한 길을 걸어온 사람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5&idx=338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5481546_thumb130.png'>..]]></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6:11:52 +0900</pubDate>
<category>특집</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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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배익천 동화작가의 ‘방화골 동화마을’을 꿈꾸는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118]]></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7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5478640_thumb130.jpg'> 
지난 7월 14일 동화작가 백시억 선생이 88세로 소천하셨다. 백시억 선생은 1938년 평안북도 위화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광복을 맞아 서울로 월남, 서울 양정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언어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일보, 서울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1978년 농협중앙회가 발행하는 농민신문사로 옮겨 월간 《새농민》 편집과장, 출판국장, 농민신문 제작국장을 역임했다.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5:18:19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만순의 약선요리-299]]></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68&idx=337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5477740_thumb130.jpg'>장마가 물러가자 열대야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더위가 심해지면 몸은 쉽게 지치고 일의 능률도 떨어진다. 옛말에 ‘여름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했다. 조상들은 한여름이면 마을 정자에 앉아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견뎠다. 지금은 냉방기와 각종 기기가 있지만, 우리는 오히려 여름이면 휴가를 떠나 더위를 피한다.사람은 기온이 오르면 더위를 느끼기 시작하고, 30도가 넘으면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더위를 빙과류로 달래고, 갈증과 고통을 차가운 음료로 해결하려는 것이 현대인의 습관이 됐다. 여름휴가는 어느새 한 해의 중요한..]]></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5:02:29 +0900</pubDate>
<category>최만순의 약선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외국 출신 지역민 정착 지원해 인구 소멸 교육공동화 막는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7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5477625_thumb130.jpg'>▣ 글 싣는 순서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5:00:44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시설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고성의 도서관 지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7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887037_thumb130.jpg'>① 도서관은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는 고성② 책을 넘어 예술이 머무는 곳,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③ 하룻밤 머물고 직접 책을 만든다, 머무는 도서관④ 연결되면 더 강해진다, 지역 변화 이끄는 도서관 네트워크⑤ 주민이 만들고 함께 키우며 마을을 바꾼 도서관⑥ AI와 배리어프리, 모두를 위한 미래형 도서관⑦ 책 읽는 고성, 지역 활력의 신호탄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8:57:55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교육 행정 고용 시민교육 적응을 제도로 보장하는 벨기에]]></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7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882835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7:48:59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당항만 상권 활성화 해법은 지역 관광을 연결하는 데 있다]]></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7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882659_thumb130.jpg'>① 관광객 발길 끊긴 당항만 갈수록 쇠퇴② 관광 정책으로 만들어진 여수 낭만포차거리③ 노동자 삶이 묻어있는 부산 영도포차거리④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대만 지우펀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7:44:48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혈관 건강, 피로 회복 오징어볶음-298]]></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68&idx=337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881986_thumb130.jpg'>최근 식품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아스파탐은 설탕을 대신하는 감미료로 오랫동안 다이어트 식품과 무설탕 음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부터 무설탕 음료와 주류 등에 활용되기 시작했다.그러나 이 문제를 단순히 아스파탐 하나에만 국한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하나의 성분만 따로 섭취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식재료와 조미료가 함께 어우러져 몸에 들어간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의..]]></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7:35:01 +0900</pubDate>
<category>최만순의 약선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별밭문학동인회]]></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70&idx=337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84364_thumb130.jpg'>&lt;별밭문학동인회&gt;는 1983년 12월,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시인 김관식, 서원웅, 이정석, 정혜진, 윤삼현, 심윤섭 선생 등 6명이 결성한 ‘동심의 꽃밭을 지키고 가꾸며, 스스로 어린이들의 동심을 지니며 살고자 노력하는,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1968년 서울에서 최계락, 신현득 선생 등이 만든 &lt;동시인동인회&gt;가 몇 년간 활동하긴 했지만, 지역에서 결성되어 이제까지 이어져 온 동인회는 &lt;별밭문학동인회&gt;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아동문학 동시인 동..]]></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5:48:53 +0900</pubDate>
<category>동동숲 아동문학 산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일자리와 공동체로 정착유도, 이주민 통합의 길을 여는 스페인]]></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7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83009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5:24:56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쇠퇴한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주민이 만든 대만 지우펀의 기적]]></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7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82859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5:21:32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숙면을 위한 죽-297]]></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68&idx=337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82706_thumb130.jpg'>세상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대를 맞았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상대의 고민과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일이다. 링컨은 “미래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음식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오늘 어떤 음식을 선택하느냐가 내일의 건강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헤매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마트라는 거대한 식재료 창고가 있다. 그곳에서 무엇을 담아 식탁에 올리느냐가 곧 자신의 미래를 만드는 선택이다.예년보다 다소 늦게 장마가 시작됐지만, 삼복..]]></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5:18:55 +0900</pubDate>
<category>최만순의 약선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안산은 학교로 부산은 일자리로 찾는 국내 정착 해법]]></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6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64311_thumb130.jpg'>]]></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0:12:38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조선소 노동자 삶에서 시작된 부산의 관광 명소 영도 포장마차거리]]></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6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4164184_thumb130.jpg'>“부산에 오면 영도 포장마차에서 부산항 야경을 보며 술 한잔하는 것이 여행의 묘미입니다.”부산 영도구 봉래동 남항을 따라 들어서면 저녁 무렵 하나둘 불을 밝히는 포장마차들이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포장마차에서는 싱싱한 해산물과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맛볼 수 있고, 눈앞으로는 부산항과 영도대교,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펼쳐진다. 항구를 오가는 선박의 불빛과 바닷바람, 포장마차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꼭 한 번 들러야 할 야간 명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해가 완..]]></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0:10:21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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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름철 보양 국수-296]]></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68&idx=336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3906946_thumb130.jpg'>국가와 기업의 흥망성쇠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한다.  ‘인재망상’의 저자 차모로-프레무지크 교수는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있으며, 그 재능에 맞는 일을 할 때 가장 빛난다고 말했다. 이 원리는 음식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모든 식재는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 영양소만으로 음식의 가치를 판단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약선과 ‘황제내경’은 음식에도 저마다의 길이 있다고 말한다. 어떤 것은 심장을 따뜻하게 하고, 어떤 것은 간을 북돋우며, 또 어떤 것은 신장의 정기를 보한다. 성질은 차거나 따뜻하고, 맛은 달거나 시고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0:43:04 +0900</pubDate>
<category>최만순의 약선요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외국인 주민이 지역민으로 가는 길 안 보이는 고성 정착의 병목 지도]]></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6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3045872_thumb130.jpg'>② 안산은 학교, 부산은 일자리로 찾는 국내 해법③ 이주민 통합의 길을 여는 스페인④ 아이들의 적응을 제도로 보장하는 벨기에⑤ 인구소멸 교육공동화 맞서는 고성형 정착 시스템



..]]></description>
<author>최민화 기자</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1:31:55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불법 노점에서 관광 콘텐츠로 탈바꿈한 여수 낭만포차]]></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94&idx=336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3045625_thumb130.jpg'>② 관광 정책으로 만들어진 여수 낭만포차거리③ 노동자 삶이 묻어있는 부산 영도포차거리④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대만 지우펀⑤ 당항만 상권을 다시 활성화할 방안안?


..]]></description>
<author>황영호 기자</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1:27:56 +0900</pubDate>
<category>연재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변이 시원한 콩잎김치-295]]></title>
<link><![CDATA[http://www.gosnew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468&idx=336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snews.kr/data/newsThumb/1783045436_thumb130.jpg'>비는 많아도 탈이고 적어도 탈이다. 현대의 수리시설이 아무리 발달해도 세상은 여전히 하늘의 비에 의지한다. 단군신화에서 환웅을 수행한 풍백·우사·운사는 모두 바람과 비와 구름을 다스리는 존재였다. 옛사람들은 하지가 지나도록 비가 내리지 않으면 기우제를 올리며 하늘의 은혜를 기다렸다. 하지 이전까지 대지는 태양의 열을 품고, 이후에는 그 열기가 본격적인 더위로 이어진다. 올해는 장마가 늦어져 비는 적고 열기만 쌓였으니 폭염이 더욱 걱정된다.인체도 자연과 다르지 않다. 몸속 수액은 대지의 물과 같아 부족하면 생명이 메마른다. ..]]></description>
<author>고성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1:24:59 +0900</pubDate>
<category>최만순의 약선요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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