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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 962호
미국유학 프로그램 운영 재검토해야
백두현 군수 “보조금 사업 군수에게 보고하라”
가축사육제한 축산 악취 문제 해결되나
군의원 월정수당 2.6% 인상...연간 3천481만 원
고성사랑 상품권 부정환전 문제 제기
7개 초등학교 소규모 강당 건립된다
학교 40% 이상이 30년 넘은 노후건물
전국 달림이 아름다운 당항만을 달렸다
군민과 함께 지역사회 이끄는 고성청년회의소
부모가 양육하기 힘든 영아, 갈 곳이 없다
2018년 11월 09일 / 961호
축산조례 상생 해법 찾았다
2022년까지 하수도사업 1천72억 원 투입
회화면 배수지 공원에 설치 탁상행정 비난
거류 이민마을주민 축사 악취 “고통스럽다”
공공비축미 수매 운반 인력 지원해야
‘공룡이 지나간 길’ 해결 실마리 찾아
경로당 방범카메라 설치된다
하이화력발전소 어업피해조사한다
경남 고성, 눈과 마음 모두 즐거워요
국제화추진협의회 국제교류회 통합 전망
2018년 11월 02일 / 960호
무인기 종합타운 규제자유특구 신청
목조문화재 화재보험 전무 소방 사각지대
경남 고성과 강원도 고성 교류 통일 후 발전 방안 마련해야
고성 굴 물량은 줄고 가격은 오르고
축협~교사삼거리 도로 내년 5월 준공
가축사육제한 “신규축사는 강화”
가리비 가격 천차만별 어민들은 울상
원아 줄어 어린이집 운영 위기 악순환
고성가리비축제 인산인해 올해도 대박
구미 확 당기는 고성, 군민이 함께 만들어요
2018년 10월 26일 / 959호
고성군행정기구 전면개편 2국 신설
동해 하장마을 국도 건설 공사, 주민 피해 호소
공무직 인사이동하고 잘못 시 책임도 묻겠다
“기득권 축산인보다 군민 먼저 생각해야”
고성읍 월평삼거리 진출입로 개선요구
보건소 산부인과 전문의 계약만료, 진료 공백 우려
고성읍 마을 셉테드 안심골목길 조성한다
삼강엠앤티 신규인력 지역민 우선 채용
어린이집 원아 적어 반 구성도 쉽지 않아
재경고성향우회 가을 남산을 오르다
2018년 10월 19일 / 958호
소규모 학교 주소 이전 없이 입학
치매안심센터 이전 계획 백지화
“악취에 사람도 농작물도 썩어간다”
외유성이 아닌 공부하는 해외연수하겠습니다
고성군체육회 강동중 사무국장 임면
다쳐도 속수무책, 보건교사 없는 시골학교
송학동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염원합니다
활기찬 거류면 하나 된 거류면민
다함께 나누는 다문화, 우리는 고성사람!
월이 둘레길 걸으며 고성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소개만 급급한 고성인물, 원래 목적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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