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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1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30일
수능이 끝나고 지난 주 뉴스에서 원어민도, 영어선생님도 못 푸는 수능문제가 이슈가 됐었습니다. 
대입수능이 ‘대학수학능력’을 보기보단 등급을 나누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새로울 게 없습니다. 
Youtube에도 우리나라의 영어 수능문제와 관련된 영상이 꽤 많이 있지요. 
이번 해에도 ‘변함없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한 영국인이 자기 나라에서 현직 영어선생님 5명과 우리 수능문제 5개를 풀면서 인터뷰하는 걸 보았습니다. 
왜, 무엇을 위해 이런 문제를 우리 학생들이 풀어야 하는가에서부터, 제발 ‘정상’적인 문제로 더 이상 비웃음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까지 심정이 복잡하더군요. 
인터뷰 내용 중 기가 차서 뽑아본 말들입니다. 

이거 방송 내보내면 안 돼.(3문제를 내리 틀린 한 선생님의 말)
You can’t air this.

▣ 패턴연습(Pattern Practice)  
이런 문제를 도대체 어디서 가지고 오는 거야? 
Where do they get this stuff from?

흰 건 종이고, 검은 건 글씨네요. 
They’re just words on a page.

아무도 일상적인 대화에서 이렇게 말하지 않아. 
No one speaks like this in normal conversation.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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