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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0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이번 주 시작은 콩트입니다. 
며칠 전 아무 생각 없이 얇은 옷을 입고 나갔다가 많이 떨었어요.

A : 햇볕을 쬐는데도 왜 이렇게 춥지? 
How come I feel cold like this under the sun?

B : 바람이 차갑잖아. 따뜻하게 입었어야지. 
It’s cold in the air. You should have bundled yourself up.

A : 오늘 바람이 이리 많이 불지 알았나?
(내가 어떻게 알았겠어, 오늘 바람이 이리 많이 불지?)

마지막 줄 ‘~할지 내가 알았나? / 내가 어떻게 알았겠나?’라는 말은 ‘be supposed to(~하기로 되어있다)’를 사용하여 표현할 수 있어요. 
예문과 함께 익혀봅시다. 

오늘 바람이 이리 많이 불지 알았나?
How was I supposed to know lots of wind today?

▣ 패턴연습(Pattern Practice)  
내가 어떻게 알았겠어? 
How was I (supposed) to know?

그가 사기꾼이란 걸 어떻게 알았겠어? 
How was I supposed to know he was a fraud?

네가 기다리고 있는 줄 몰랐지. 
How was I supposed to know you were waiting for me?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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