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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7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헐리우드 영화, ‘다이하드(Die Hard)’, 다들 아시죠? 
주인공 존 맥클레인 형사(브루스 윌리스 분)는 온갖 죽을 고비와 위험 속에서도 절대 죽지 않습니다.
(주인공이니 당연한 거 아님?) 
영화 제목부터가 ‘die hard/잘 죽지 않다’ 또는 ‘웬만해선 안 죽는’인데요.
주인공도 안 죽지만 시리즈도 죽지 않고 1988~2013까지 25년에 걸쳐 5편이 die hard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die hard가 들어간 속담을 소개하려 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직역해서 ‘오래된 버릇은 여간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오래된/old, 버릇들/habits, 쉬운 말들입니다. 
힌트는 다 드렸으니 생각해 봅시다. 어떻게 말할까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Old habits die hard.

▣ 패턴연습(Pattern Practice)  
오래된 관점은 잘 없어지지 않는다.
Old views die hard.

편견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Prejudice dies hard.

나는 그룹 퀸의 열렬한 팬이야.
I’m a die-hard fan of Queen.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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