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22 오후 05:54: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농수산

새고성농협 당기순수익 8억1천만 원 달성

이사열 이명재
배용식 최인규
영농회장상

하현갑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 고성신문
새고성농협(조합장 곽근영)이 올해 8억1천2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지난 30일 새고성농협 2층 회의실에서 제21기 결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보고를 했다. 이날 곽근영 조합장은 “지난 한 해는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 조합원 여러분이 온 정성을 기울여 키운 농산물을 제값에 판매하는데 노력했다”고 평가했다.곽 조합장은 “지난해에 비해 공공비축미곡 수매가격이 많이 상승하여 오랜만에 농업인의 주름살이 조금 펴진 한 해였다”고 말했다.이날 이사열(상리면) 이명재(삼산면) 배용식(하일면) 김병호(하이면) 최인규(영현면) 씨가 영농회장상을 받았다. 상리면 이순덕 삼산면 권혜숙 하일면 정성숙 씨가 우수부녀회상을 받았다. 상리 전순옥 하이 전옥선 영현 이정순 씨가 우수농가주부모임상을 수여했으며 황규련 씨가 경제사업 유공자상을 받았다.진준영 과장 대리가 농협중앙회장상을 받았으며 배연경 과장과 진준영 과장대리가 농협중앙회고성군지부장상을 받았다. 새고성농협은 올해 당기순수익 8억1천200만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미래 경영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신용사업을 추진한 결과 1천714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또한 경제사업에 255억 원 예수금 2천89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새고성농협은 신용사업은 상호금융예수금 평잔이 1천7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8% 성장했다. 판매사업은 국내경기침체로 인한 소비부진과 농산물수입확대 등으로 인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158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마트사업은 28억 원의 실적을 달성 14.3% 증가하고 보험사업은 76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현갑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