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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의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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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7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7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5
이건 성화다. 다른 말이 필요가 없다. 굳이 이 성화의 의미를 읽어 보면, 이렇다. 시인은 한 폭의 성화를 본 것이다. 앞서가는 할머니 손에 고구마순 몇 가닥이 할머니의 걸음 따라 흔들린다. 그 흔들림은 고향의 푸..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4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4
표면적으로는 거대한 바위를 꺾여진 가녀린 나뭇가지들이 떠받쳐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떠받쳐주는 의지와 무너지지 않으려는 의지가 서로를 의지하고 있다고 언술한다. 이건 과학적 진실이 아니고 시적 진실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9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3
어떤 경우에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 빛난다. 해국이 그렇다. 마더 테레사가 자신의 영적조언자들에게 보낸 비밀편지를 묶은 <나의 빛이 되어라>라는 책을 읽고 큰 위안을 얻었고 지금도 때로 깊은 어둠 속에서 갈 길..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2
살다 보면 인간의 의지를넘어서는 경우도 많다. 그걸숙명이라고도 한다. 이 세상살이가 인간의 이성이나 의지대로만 돨 수 있는 일인가.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도 의미심장하다. 인간으로서는 최선을 다하는 도리밖..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3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1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0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0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2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9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8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7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6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5
이 디카시는 제3회 디카시작품상 수상작이다. 수상자인송찬호 시인은 미당문학상등 한국의 주요 시문학상을두루 수상한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송찬호 시인은 미리 밝힌 수상 소감에서 “제가 디카시에 빠져든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1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4
시멘트에 터를 내린 채송화. 지구별에 그것도 장산마을에 태어난 것이 나의 의지가 아니듯이 채송화의 의지는 아니었을 터. 바람이라는의지 혹은 더 큰 존재의 의지가 개입했을 법하다. 이양하의 수필 <나무>가 첫..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1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3
아스팔트에 떨어진 은행잎하나가 시인의 눈에는 고니가 막 날아가는 형상으로 보인다. 고니가 날갯짓을 하니아스팔트가 출렁 파문을 일으킨다.이렇듯 생명이 없는 사물하나도 시인의 눈으로 보면무한히 신비롭다.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2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2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2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1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0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7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39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38
생은 나무에 빈 둥지를 걸어 놓고 새가 찾아오기를 기다라는 것과도 같다.사람들은 둥지가 늘 비었다고 생각한다. 시골집 마당의 정원수에 새장을 걸어 놓고 그 속에 새를키우고 싶었다. 아침마다 새장 속의 새가우..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6일
[이상옥의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37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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